전북 보건 재수 합격 수기입니다.
전북 보건 재수 합격 수기입니다 . 저도 작년에 떨어지고 나서 1 년을 다시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던 기억이 있어 빨리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 전공 교육학 면접 초시 45 ( 대략 ) 15( 대략 ) 1 차 불합격 재수 61 17.67 88.67 저는 초시 때 전공은 신희원 선생님 강의 , 교육학은 전태련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습니다 . 초시의 패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전략 및 계획의 부재 2. 내 수준과 상황에 맞지 않는 강사선택 3. 정보수집의 부재 초시 때는 제가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 너무 마이 웨이로만 공부했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 그래서 재수 때는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는 김기영 선생님을 선택하고 , 교육학은 똑같이 전태련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 교육학 2-6 월 1 월달 한달 쉬고 2 월 초부터 여유있게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저는 서브노트 없이는 공부를 못하는 스타일이라 1 회독을 하면서 서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 서브노트는 실전톡톡을 요약한 것이었고 , 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 실전톡톡 이외의 다른 책은 아무것도 참고 하지 않았습니다 . 재수이기 때문에 1-6 월달에 교육학 강의를 일절 듣지 않았습니다 . 이 때 정말 후회스러웠던게 너무 공부가 하기 싫어서 교육학을 1 회독 밖에 못한 것이었습니다 . 주말에 놀거나 가족들이랑 여행을 가느라고 교육학을 못했어요 . 2-6 월은 망나니 그 자체였기 때문에 교육학을 거의 내팽개치다시피 했습니다 . 다른 분들은 아무리 재수라고 해도 저처럼은 하지 마세요 . 7 월달부터는 교육학 시간 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후회해요 ㅠㅠ 7-9 월 저는 주말에 교육학을 몰아서 했습니다 . 토요일에 강의를 듣고 , 서브노트를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일요일에 복습을 했어요 . 복습은 예를 들어 그 주에 교육철학을 나갔으면 철학을 1 회독하고 , 그걸 머릿속으로 인출하는 작업을 했어요 . 그리고 목차를 보면서 계속 머릿속으로 틀을 넣으려고 노력했어요 . 주말에는 저녁 6 시 이후로는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어요 . 저는 풀로 공부하는 스타일 아니고 , 안 될 때는 영화 한 편 다운 받아서 봤어요 . 10 월 10 월에는 갑자기 엄청 우울해지고 , 불안해지면서 교육학공부 시간이 없어서 쫒기기 시작했어요 . 10 월은 주말에 교육학을 몰아서 공부하지 않고 , 주중에 전공 8 시간 , 교육학 2-3 시간 이런식으로 배분했어요 . 그리고 10,11 월 모의고사는 적중률이 높기 때문에 새로 추가된 내용은 복사해서 서브노트에 옮기고 스티커로 표시했습니다 . 주중에 교육학 시간을 잡아놓아도 전공 때문에 못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간신히 1 회독 했습니다 . 11 월 10 월달과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 그리고 10 월 11 월 모고를 틈틈이 복습했어요 . 여기서 3 문제는 비슷하게 나온다는 생각으로 서브보다는 모고를 보는데 더 중점을 두었습니다 . 시험날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10,11 월 모의고사 1 회독을 했는데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전태련 선생님이 양이 적어서 선생님들께서 걱정 많이 하시는 걸로 압니다 . 그런데 전태련 선생님은 무조건 15 점은 만들어 주시는 분이세요 . 물론 1 문제 정도는 전태련 선생님의 경향에서 완전히 빗겨나가는 문제가 나오긴 하지만 , 최대한 문제 본문을 이용해서 쓰면 1-2 점이라도 건질 수 있어요 . 이번에 워커가 나왔을 때 저는 당황을 금치 못했어요 . 워커가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해서 공부를 안한 지가 오래됐거든요 . 정말로 기억이 하나도 안 났답니다 . 그래서 본문을 엄청 인용해서 썼는데 2 점 정도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저는 전태련쌤을 선택해 양이 적었기 때문에 주말에 놀거나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고 , 전공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었지만 , 한편으론 김현쌤 같이 다 다뤄주시는 선생님들을 생각하면 불안하기도 했어요 . 이건 장단점을 잘 따져서 자기 상황에 맞는 선생님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제 서브노트는 정말 별거 없어서 사실 보여드리기도 민망스러울 지경이지만 혹시 도움이 될지 몰라서 따로 첨부하겠습니다 . 서브노트란 것이 별게 아니고 저는 문장을 압축하고 , 문장을 키워드 덩어리로 나누어서 외우는 습관을 들이는 ? 그런 목적이었어요 . 빨간 별표는 전태련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것들을 표시했고요 . 초록색 스티커는 7-8 월 모고에서 나온 것을 표시했습니다 . 파란색 스티커는 9-11 월 모고에서 나온 것을 표시했습니다 . 보건 2-6 월 김기영 선생님 강의를 듣고 저는 우선 너무 만족스럽고 , 이대로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우선 교재부터 엄청난 퀄리티 ... 이런 교재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에요 . 이 교재 없었으면 각론 정리 따로 할 뻔 했는데 , 그런 수고를 완전히 덜어준 교재에요 . 우선 저는 교재를 바탕으로 또 서브 정리를 시작했어요 . 하루에 3 개정도 강의를 듣고 타이핑을 해서 그 날 나간만큼 서브를 만들었어요 . 서브는 김기영선생님이 다뤄주신 것만 정리했어요 . 아닌 부분은 읽지도 않았어요 . 그리고 서브를 1 회독 하고 , 인출을 1 회 했어요 . 그리고 그걸로 그 날 공부를 끝마쳤습니다 . 저는 최소 아침 7 시 30 분에 도서관에 가서 저녁 5-6 시쯤에는 공부를 끝냈어요 . 대신 점심은 나가서 30 분 안에 사먹었고요 . 도서관 책상에 엎드려서 아침에 30 분 , 점심먹고 30 분 잤어요 . 그리고 김기영 쌤 문풀은 월 - 목 진도를 나간 후 금요일날 복습을 하고 풀었습니다 . 문플강의를 듣긴 했는데 2 배속으로 거의 듣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 1/3 은 안 듣고 날렸어요 . 이렇게 공부를 설렁설렁 해도 되나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는데 저의 한계였습니다 . 저는 기초대사율도 낮고 , 온갖 잡다한 질병과 만성피로가 몸에 축적되어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이게 저의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 그리고 공부를 조금 하는 것보다 무서운 것이 공부하는 즐거움을 잃는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 저는 재수 때 공부를 즐기면서 하자고 마음을 먹었고 , 공부를 너무 고통스럽게 하다보면 슬럼프에 빠지기 때문에 즐겁고 , 적당히 , 무리가지 않게 공부를 했습니다 . 7 월 -9 월 7 월 -9 월부터는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제 기억으로 하루도 완전히 쉰 날은 없을 거에요 . 매주 시험 보는 범위가 정해져 있는데 그 범위를 3 회독씩 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 임용고시와 문제 수가 달라서 점수 매기는데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았어요 . 많이 틀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 이 때부터는 타지역 선생님과 전화스터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김기영 쌤 암기노트를 김기영 쌤 진도와 역행해서 나가는 거 1 개 , 김기영 쌤 진도랑 맞춘거 1 개 , 이렇게 해서 금요일 , 토요일날 밤 10 시 -11 시에 전화스터디를 했습니다 . 암기노트는 생각나는 것은 안 보고 하고 생각 안나면 보고 하고 그랬어요 . 이 때 스터디 할 때 잘 생각이 나지 않아도 괜찮아요 . 눈에 한번이라도 더 바르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 10 월 김기영 쌤이 모고를 전범위로 내기 시작하십니다 . 이 때 저는 55 점 정도 나왔어요 . 그보다 못볼 때도 있고 잘 볼때도 있었는데 평균 55 점이었고 칼칼칼채를 했어요 . 칼채를 해서 제가 부족한 점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제 실력을 과대평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 제가 재수기도 하고 , 55 점이면 엄청 잘 본 점수는 아니기 때문에 불안하기도 했지만 , 임용은 임용이고 , 모고는 모고다라는 생각으로 크게 좌절하지 않고 공부를 계속했어요 . 계속 공부를 하다보면 60 점이 넘을 때도 있었는데 많진 않았어요 . 진도는 제 맘대로 나갔습니다 . 첫주차 : 1 권 3 회독 이주차 : 2 권 3 회독 삼주차 : 3 권 1 회독 사주차 : 4 권 1 회독 저의 심각한 실수는 ... 3 권과 4 권이 오래 걸린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거에요 . 1 권 ,2 권을 3 회독 하지 말고 빨리 3 권 ,4 권으로 넘어가서 3 권 ,4 권을 많이 봤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게 큰 실수였어요 . 왜냐하면 3 권 , 4 권 비중이 임용고시에서 크고 , 정신 / 지역 / 여성 / 학교보건이 성인보다 어렵게 느껴지고 , 외울게 많기 때문에 3 권 /4 권에 공부의 비중을 더 두셔야해요 . 그리고 아침에 30-45 분씩 김기영쌤 암키노트로 전화스터디를 했어요 .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외우는 데 도움이 되는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암키노트 스터디는 정말 추천드려요 . 11 월 11 월이 되니까 제가 원하는 만큼 회독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해요 . 그리고 많이 불안해지면서 .. 한마음을 괜히 들락날락 거리게 됩니다 . 정말 추천하지 않아요 . 왜냐하면 11 월에 7-8 번 돌리는 사람도 있고 하루에 1 과목씩 끝내는 사람도 있거든요 .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 마음이 흐트러질 수 있는 모든 상황을 피해야 돼요 . 절대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지 마세요 . 다른 사람들이 몇 번 돌렸는지 정말 중요하지 않아요 . 자기가 얼마나 확실하게 돌렸는지가 중요해요 . 저는 11 월에 제 서브노트 딱 2 번 돌리고 갔어요 . 다른 분들에 비해서 정말 형편없는 회독수이지만 저는 정확하고 신중하게 돌렸고 , 너무 기출에만 무게중심을 두지도 않았어요 . 시험이 객관식에서 바뀐지가 몇 년 됐기 때문에 기출에서 많이 벗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김기영쌤이 별 2,3 개라고 찝어준 부분은 모두 봤어요 . 별 1 개는 거의 버렸어요 . 보건 서브노트도 정말 별거 없고 문장압축과 김기영 쌤 책에는 너무 근거가 많아서 근거를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위주로 잘라버리고 , 각론을 베껴왔기 때문에 이상하게 느껴지는 문장구조를 제가 외우기 쉽게 바꿨어요 . 김기영 쌤 책에 키워드가 따로 나와있긴 한데 제 나름대로 더 키워드를 빼기도 했고요 . 따로 첨부하겠습니다 . 기출분석 저는 기출분석을 하긴 했지만 좀 소홀히 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 목차 뒷 면에 기출문제와 모고를 오려서 붙였어요 . 그리고 진도 나갈 때 그 때마다 풀어보았어요 . 그런데 11 월에 너무 시간이 없어서 후회했습니다 . 답을 옆에다 써놓을 걸하구요 . 빨리빨리 보고 넘겨야하는데 문제 들여다 볼 시간이 정말 없거든요 . 노란색 스티커는 기출 초록색 스티커는 7-9 월 모고 파란색 스티커는 10-11 월 모고 그리고 10 월 11 월 문제는 빨리 보려고 서브노트에 붙였어요 . 면접 1 차합격발표 전 우선 점수가 안 좋아도 바로 면접스터디를 구하세요 . 1 차 불합이 될 확률이 높아보여도 꼭 구하세요 . 작년에 했던 스터디공부가 이번 스터디 할 때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또 저는 칼채를 했기 때문에 제 가채점 점수보다 7-8 점 정도 올랐어요 . 그런 분들 많더라고요 . 불합격했다고 생각했는데 1 차 합격하면 너무 아깝잖아요 . 그러니까 꼭 스터디를 하시기 바랍니다 . 스터디를 총 4 명으로 구성했습니다 . 윤승현 선생님 강의를 모여서 듣고 , 1 차 발표 전까지 1 회독 했어요 . 이 때 각자 범위를 정해서 문제를 내왔구요 . 1 명 당 3 회 정도 말했어요 . 그리고 이 때 저만의 모범답안을 구성했습니다 . 1 차 합격발표 후 스터디원이 총 3 명이 되었는데 충원 안하고 그대로 갔습니다 . 합격 발표 후에 2 주가 남아요 . 1 주일 안에 윤승현쌤 1 회독 + 김기영쌤 면접문제로 각각 문제를 내서 한 명당 2-3 회 정도 말했구요 . 전북 자체 문제가 걱정이 많이 돼서 시책에서 나올만한 주제들에 대해 모범답안을 구성했습니다 . 시험 전 주에는 학교를 빌려서 연습했습니다 . 그리고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들에게 협조를 구해 그 분들 앞에서 면접시연을 했어요 . 저는 면접 들어가서 떨지 않고 말한 이유가 실제처럼 시연을 해본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 내가 이 정도의 떨림을 가지고 말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면접시연 후에 계획을 다시 짰어요 . 면접날에는 아침에 일찍 가서 제가 들어갈 면접실에 들어가서 입장하고 앉고 , 일어나는 연습을 했어요 . 구상실은 복도였는데 저는 8 분 구상하고 2 분은 제 답안을 검토하고 외웠어요 . 시선이 구상지로 많이 가지 않게 하려구요 . 또 저는 긴장하면 말이 길어지면서 더듬는 습관이 있었어요 . 그래서 면접에서 오프닝 , 클로징 일절 하지 않았어요 . 그리고 최대한 짧고 , 간결하고 , 자신감 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어요 . 근거를 짧게 이야기 하면 내용이 부실해보이는 리스크가 있었지만 길게하다가 더듬으면 오히려 더 감점요인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 그리고 평가원 문제를 다 대답하니 3 분이 넘게 남아있었어요 . 바로 전북 자체 문제로 넘어갔구요 . 4 분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 내용이 좋은지는 모르겠고 , 시책을 섞어서 대답했고 , 개수는 다 채웠습니다 . 그리고 면접관 분들이 저희를 잘 안 보세요 . 제가 문 열고 들어왔는데도 아무도 저를 안 보시길래 엄청 크게 ‘ 안녕하십니까 . 관리번호 00 입니다 !“ 하고 외치니까 그 때 다 저를 보셨어요 . 그리고 마지막에 ... 윤승현 쌤이 알려준 오글거리는 클로징 하나 준비해서 엄청 크게 했어요 . ‘좋은 교사는 잘 가르치지만 위대한 교사는 학생들 가슴에 불을 지핍니다 . 학생들 가슴에 불을 지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라고 크게 말했는데 20 분 내내 정색하고 계시던 면접관 분들께서 웃으시더라고요 . 제 답변은 솔직하게 중하 ( 中下 ) 나 하 ( 下 ) 라고 생각하는데 패기와 자신감 ? 만 좋았던 것 같아요 . 저는 무조건 크고 , 자신감 있고 , 웃으면서 말하는 것만 초점을 뒀어요 . 면접이라는 게 너무 주관적이라 .. 어떤 분들은 더듬고 나왔는데 잘 본 케이스도 있으시고 , 분위기도 좋고 잘 보고 나왔는데 점수가 별로인 케이스도 있으셔서 ... 어떻게 하시라고 말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면접관 운도 있어야할 것 같아요 . 시험은 실력이 있어야하지만 , 운도 따라야 하나봅니다 .. 어떻게 공부했는지가 너무 희미해져서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 혹시 저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제가 아는 한에서 자세히 답변드릴게요 . 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합격을 했기 때문에 마음이 홀가분하긴 하지만 또 다시 시험을 준비할 선생님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 저도 작년 이맘 때쯤에 너무 고민이 많았고 , 괴로웠어요 .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절대 자신을 실패자라고 단정 짓지 마시라는 거에요 . 모두 다 선생님이 되실 자격 충분하십니다 . 제 합격수기를 읽어보셨으면 뭔가 특별한 전략이나 엄청난 공부시간 같은 게 없다는 걸 알 수 있으실 거에요 . 시험에는 운도 따라요 . 그 전날 본 게 시험에 많이 나올 수도 있구요 . 시험날 컨디션도 중요하고 , 면접날 당일에 얼마나 긴장하지 않는가도 당락을 좌우하고요 . 저도 엄청난 실력 ? 그런 거 없고 , 평균정도의 실력과 주변인들의 도움과 운이 잘 따랐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 떨어지신 분들께서 너무 오래 슬퍼하시지 않길 바라요 . 이런 말이 너무 상투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번 해에 열심히 하면 꼭 합격의 기쁨 누릴 수 있으실 거예요 . 모자란 합격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 꼭 합격하세요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