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었지만 학교 다닐 때 어학 연수 다녀오고 나서는 나름데로 자신감도 있고 해서 개인적인
평가지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만,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항상 사용하는 말만 하고, 쓰는
단어와 표현으로 그렇게 실력이 늘지는 않거나 줄어드는 경우가 주위에 보니 많더라구요.
직장인이 특히 결혼하고 애기도 있고 하니 진짜 독한 마음 먹던가 절실한 경우가 아니고는 공부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어디서 들었는데 언어는 반복의 연습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우선 해커스 토익 스피킹 기본 100문장으로 완전 암기했습니다. 하루에 10문장을 외우는 겁니다. 10문장 그거쉽게 외우겠지 하겠지만 10일 후면 기억 안납니다. 입에서도 잘 안오고요.
외우는 방법도 10문장 씩 조그만 종이에 써서 들도
다니면서 외웁니다. 출 퇴근 할 때, 일할 때는
책상앞에 두고 생각날때 마다 한 두장씩 입으로 읽어보고요. 다하고 나면 하루에20문장을 외우려고 합니다. 이런씩으로 계속해서 줄여 나가는 방법으로 반복을 합니다. 다 외우고 나면 들려주는 네이티브의
발음과 속도가 같을 때까지 연습합니다.
그리고 PART 부분도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정리해서
계속해서 외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출퇴근 시간, 업무 짬짬이, 주말 또는 새벽에 잠 안올 때...
시험이라는 것이 빠~~짝(?) 단기간에 공부해서 시험을 쳐야 점수가 나오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그러기가 너무 힘들지만 그나마 괜찮은 방법이 손에 들고 다니면서 계속해서 입으로 말하면서 외우세요.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됐지만 쉽게 외워지지가 않네요. 누군가
그랬지요?!! 공부는 젊을 때 해야 한다고... 그 말이
이제는 실감합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