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원 중
합격한지 시간이 지났지만 가끔 여기와서 보니깐 ... 여전하네요 열심히하는분은 열심히하시고 열심히 노는분은 죽돌이고 ... 하긴 이해는가요 저도 공부할때 외롭고 힘들고 괴로웠으니깐요 근데 그걸 이기는 자만이 적어도 필합이라는 관문을 통과한답니다 .. 저는 합격수기라기보다 준비하시는분들이 제일 부족한 영어방법에 제 경험을 잠깐 끄적일께요 . 전 처음에 준비할때 영어점수가 85 점이였습니다 . 수험기간이 3 년정도 했는데 영어 60 이상이면 1 년이면끝난다고해서 첫시험 85 점 믿고 자만했지요 그래서 안했어요 아예 그러니깐 점점 영어점수가 밑으로 추락하더군요 ;; 올해 영어는 쉬웠지만 작년까지 영어 난이도가 쉽지않았던거 공부좀하신분들은 아실꺼에요 여튼 40 점까지 떨어지는거보고 좌절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 영어도 조금씩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문법을 좀 봤습니다 . 근데 ;; 문법은 올킬을 했는데 어휘와 독해가 답이 없더라고요 독해는 좀 하면 잘될꺼같은데 진짜 어휘는 ;;; 그래서 그담 시험 문법올킬하고 어휘 다틀리는 엽기적 상황이 오더군요ㅠ 그래서 학원을 알아보다가 편입에서 날리던 김한나강사님이 메가 cst 에 있길래 거길 등록하고 강의를 들었지요 그렇게 2 달 ?3 달 ? 영어를 했습니다 . 아무래도 시험난이도중 최고수준인 편입에서 날아다니던 김한나강사님이라서 그런지 분석도 그렇고 잘찍어주고 그런 느낌이였어요 희안하게 8 월에 시험보기 한달전에 검찰직 9 급본거에서도 어휘찍어준거 다 나오고 검찰직 80 점정도는 무난히 되더라고요 . 그담달 우리시험때도 어딜쓰도 합격하는 점수받고 첫필합ㅎㅎ 그 이후 최종합격ㅎㅎ 그 이후 올해 1 차 2 차시험도 풀어봤는데 합격한지 1 년이 지났지만 영어는 1 차문제 어휘 1 개틀리고 나머지는 가볍게 ㅎㅎ 2 차도 문법 어휘 각 1 개씩밖에 안틀리더군요ㅎㅎ 김한나강사님 수업들을때 재미나게 해서 기억이 오래가는거같더라고요 . 물론 마음이 편한상태에서 풀어봤으니 그런것도 있게지만요ㅎ 그렇지만 수업하나듣는다고 무조건 점수가 잘나오는건 아니에요ㅎㅎ 그만큼 본인 스스로 노력을 해야하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가끔보면 수험생끼리 스터디하시면서 공부하는 분들 꽤 있던데 저는 그 방식은 그다지 추천하고싶지않아요 . 강사가 주도해서 스터디를 짜주는건 괜찮아요 감독이 되니깐 하기시러도 하게되자나요ㅎㅎ 대부분 영어점수안나오는 분들 제주변을 보면 의지빈약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그래서는 뭘하든 안되요 아무리인원을 많이 뽑아도 열심히한사람만 되는게 이 시험입니다 . 다들 진짜 열심히 하시고 안되면 죽는다는생각으로 하고 책보세요 . 인원이 많이뽑는다해도 준비되지않은자에게는 기회란 없습니다 . 3 년 5 년한 장수생보다 6 개월한 사람이 붙는건 그만큼 덜 간절하고 덜 했다는거에요 다들 파이팅 !!!!!